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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크랩]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아직 돈의 가치를 배우지 못한 한 키 작은 소녀가
보석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소녀는 윈도우에 장식된 보석을 한참 동안이나 살피고
당당하게 가게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소녀는 주인 아저씨께 방긋 웃고는 자기가 결정한 목걸이를
가르칩니다.
큰 보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가격이 나가는 보석이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데?’
    언니에게 줄 선물이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우거든요.

    언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이 목걸이가 꼭
    맘이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지?’
    ‘제 저금통을 모두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누구에게 팔았는지 기억 하시나요?”
    “물론이지요. 이 세상에서 마음이 가장 착한 소녀 였지요.

    “가격이 얼마지요?
    주인이 보석 값을 말하자 그 여인은 몹시도 당황하였습니다.

    “그 아이에게는 그런 큰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 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전부를 냈거든요. “
<옮긴 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사랑의 향기마을,,,
출처 :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글쓴이 : 꿈꾸는 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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