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굴욕과 괴로움은 주님의 입맞춤
형제들이여,
고통과 괴로움,
그리고 굴욕이
예수의 입맞춤이라는 것을
이해합니까?
때때로 그대는
십자가 위에 계신 예수께
아주 가까이 가 있기에
그분이 그대에게 입맞추실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느 부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그 부인은
"예수께 저에게 입맞추지
말아 주십사고 말씀해 주세요.
입맞추는 것을 그만두어
주십사고 말씀드려 주세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고통은
우리 성모님의
생애에도 닥쳤고
예수의 생애에도 왔습니다.
우리 생애에 있어서도
고통은 닥쳐올 수밖에 없습니다.
슬픈 표정을 짓지 마세요.
고통은 하느님으로
부터의 선물입니다.
고통은 그대와 예수님
두사람 사이만의 일입니다.
-복녀 마더 데레사-
The Evening Bells
'마더데레사 말씀안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절대적으로 필요한 참회 / 마더 데레사 - (0) | 2014.08.12 |
---|---|
~ 고통이 와야만 하는 까닭 (1) ~ (0) | 2014.08.01 |
~ 한 평생 인류애 실천에 옮긴 영원한 " 세상의 빛 " (테레사 수녀 ) ~ (0) | 2014.07.13 |
++ 화해는 자기 자신 부터 시작 됩니다. ++ (0) | 2014.07.13 |
~ 영혼이 깨끗해야 하느님을 인지할수 있음 ~ (0) | 2014.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