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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빛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서 자신을 불태워 버리는
불꽃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희생으로,
특히 자신을 버림으로써
그 사랑이 살찌워져야만 합니다.
포기란 나의 자유 의지, 이성, 생명을
믿음의 자세로 봉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영혼은 어둠 속에 있을 수 있습니다.
시련은 맹목적인 포기의 가장 확실한
시험입니다.
포기 역시 사랑을 의미합니다.
더 많이 포기하면 할수록
우리는 하느님과 인간을 더 많이
사랑하게 됩니다.
-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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