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우리의 행위를 결백하게
하자 없는 것으로
예수님께 봉헌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성모님께로 가서
성모님의 것으로
우리는 먼저 성모님께로 가서
성모님의 것으로
자신을 봉헌해야 합니다.
그때 성모님은
자신의 소유물로서
우리의 행위를
깨끗이 하여
예수님께 바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행위는
흠도 티도 없는 것이 되며,
예수님의 신성을 통하여 무한한
가치를 얻게 되고,
아버지 하느님을 찬미하고
아버지 하느님을 찬미하고
흠숭하게 됩니다.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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