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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의기도및 신앙

~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는 원동력 ~




우리가 인내를 가지고

 하느님을 끝없이 사랑할 수 있는 원동력은

 하느님의 자비다. 



이것은 하느님의 모든 업적, 

즉 창조와 구원과 영광의 질서 안에서

 인간에게 계시되었다.



모든 것이 존재하도록 부르시고, 

모든 피조물의 존재를 유지시키시며, 

우리 각자의 비참함을 걱정하시고,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을 통하여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하도록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우리는 흔들림 없이

 그분을 계속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태도가

 피조물이 창조주께 취할 수 있는, 

또는 아이가 천상 아버지께 보일 수 있는

 가장 적적합한 모습이다. 



이는 하느님의 활동에 자신의 

영혼을 여는 태도다.




-   <그녀는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