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신부님들의 강론 (11998) 썸네일형 리스트형 ++ 라 베르나의 찬가,,," 프란치스코의 여행과 꿈 " / 머레이 비도 신부님 ++ 라 베르나의 찬가 라 베르나를 찬송하는 노래가 봉우리를 넘고 산을 넘어서 전세계에 울려퍼지도록. 그 차가운 산꼭대기에서, 세상의 잡답(雜踏)으로부터 아득히 떨어진 그곳에서 프란치스꼬는 여행을 끝마쳤다. 그리고 꿈은 그의 몸에 그려진 기치(旗幟)가 되었다. 오랜 동안 꿈을 좇아.. ~ 축복과 저주의 예루 살렘 / 박상대 신부님 ~ 축복과 저주의 예루살렘 -박상대신부- 회개촉구의 설교가 효력이 있었던 것인가? 바리사이파 사람 몇몇이 예수의 말씀에 크게 뉘우쳤던 모양인지 예수께 호감을 가지고 "가까이 와서"(31절) 비밀을 폭로한다. 헤로데가 예수를 죽이려 하니 어서 피하라는 것이다. 헤로데 안티파스는 헤로데.. ~ 기도의 사람 - 아브라함 웃음 / 이수철 신부님 ~ 기도의 사람 - 아브라함의 웃음 2015.6.26.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창세17,1.9-10.15-22 마태8,1-4 제가 집무실을 찾는 이마다 즐겨 나누는 자작 애송시입니다. 세 번째 다시 인용합니다.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마음을 들어 올린다 온갖 생각들/하늘 구름에 띄워 보낸다 마음은 다시/푸른 하늘이 된.. ~ 하느님의 나라의 보물 / 오상선 신부님 ~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미물들 안에도 우주가 담겨 있답니다. 크고 거창하고 화려한 것은 하느님 나라를 담지 못합니다. 작고 보잘것없는 성체 안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오늘 작은 것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찾아보는 보물찾기 같이 해보면 어떨까요? ~ 소리 없는 변화 / 반영억 신부님 ~ 연중 30주간 화요일 (루카13,18-21) 소리 없는 변화 “하느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고, 누룩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고 하셨을까? 겨자씨는 씨 중에서 가장 작은 씨입니다. 오늘 그 씨를 보.. ~ 연중 제 30주간 월요일 - 사랑은 희망이다 / 반영억 신부님 ~ 연중 제 30주간 월요일 (루카13,10-17) 사람이 희망이다 선한 것은 선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비딱한 사람은 아무리 선한 것이라도 트집을 잡게 됩니다. 그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의 행동을 취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의견이나 행동을 갖다 붙입니.. ~ 열매를 맺는 삶 / 김대열 신부님 ~ 열매를 맺는 삶이란... -김대열신부-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루카13,9) --- 주인이 무화과 나무에 삼 년간 열매를 맺지 않자, 자리만 차지하지 않게 관리인에게 잘라버리라 한다. 그러자 관리인이 주인에게 정성을 다해 무화과 나무를 돌보겠으니 일.. ~ 무화과 나무의 교훈 / 박상대 신부님 ~ 무화과나무의 교훈 예루살렘의 제사장 가문 출신의 "요셉 벤 마티아스"(Joseph ben Matthias, 37?-100) 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20살쯤에 로마의 통치를 수용하는 바리사이파의 일원이 되었으나, 66년경 유다의 민족주의자들과 더불어 총독을 몰아내고 예루살렘 독립정부 건립을 위해 갈릴래아 지.. 이전 1 ···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 15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