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신부님들의 강론 (11998) 썸네일형 리스트형 ~ 기도해 줄 사람이 있으십니까? / 이기양 신부님 ~ 기도해 줄 사람이 있으십니까? 손발이 쑤시는 것을 보고 곧 비가 올 모양이라고 이야기하는 신경통 환자들을 종종 봅니다. 일기(日氣)가 우리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하고 나름대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이처럼 우리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 가지를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 ~ 식별의 지혜를 청해야 한다 / 김대열 신부님 ~ 식별의 지혜를 청해야 한다 -김대열신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12,51) --- 각자의 생각과 취향을 가지고, 각자의 상처와 가치관을 가지고 서로의 다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섞여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 세상이다. 또한 어디를 보아도 욕망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없는 세상.. ~ 충실한 종으로 / 홍성만 신부님 ~ '충실한 종으로서' -홍성만 신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준비'를 당부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이어서 준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충실한 종과 불충한 종"의 비유로서 들려주십니다. "주인이 .. ~ 준비와 기다림 / 박상대 신부님 ~ 준비와 기다림 -박상대신부- 준비와 기다림. 이 둘은 형제지간 쯤 된다. 준비는 미리 마련하여 갖추는 것이고, 기다림은 오거나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따라서 필요한 것을 미리 마련하여 잘 갖추고 있으면서 무엇이 오거나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안성맞춤이다. 다가오는 수능시험.. ~ 진정 우리의 기다림 / 헪리 나웬 ~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진정 우리의 기다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과 부활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요, 동일한 내용이다. 재림은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은 몸뚱아리를 하느님의 영광 안에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 ~ 하느님께 인색한 사람 / 이기양 신부님 ~ 하느님께 인색한 사람 -이기양 신부- 형 제 사이를 갈라놓고 심지어 부모 자식 간의 왕래마저 끊게 만드는 사건의 내막에는 대부분 재산 다툼이라는 어두운 면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재물 때문에, 그것도 부모가 일생 고생하며 모아 놓은 재산을 놓고 형제들끼리 싸우고, 불화가 .. ~ 밀지러 오신 예수님 / 장재봉 신부님 ~ ◐ † 밑지러 오신 예수님을 닮아야지요 † ◐ 인간의 인간다움이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선이라는 매듭으로 문명을 엮어가는 일인 것입니다. 문명이란 “인간이 인간다워지기 위해서” 봉사하는 것을 뜻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자살문명’이라니요? ‘죽음의 문화’라니요? 듣.. ~ " 야곱 신부의 편지 2 " / 류해옥 신부님 "야곱 신부의 편지 2"/ 글 류해욱 요셉 신부님 예수회 야곱 신부님은 자기에게 더 이상 마음의 짐을 나누는 편지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생기를 잃게 되고 노쇠해집니다. 편지가 없느냐고 묻는 야곱 물음에 레일라가 없다고 무뚝뚝하게 말할 때 신부님이 아쉬움을 감추지 .. 이전 1 ···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1421 ··· 15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