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연신부님의 글 (4200) 썸네일형 리스트형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2월 15일 대림 제3주일 제1독서 이사 35,1-6ㄴ.10 1 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2 수선화처럼 활짝 피고, 즐거워 뛰며 환성을 올려라. 레바논의 영광과, 카르멜과 사론의 영화가 그곳에 내려, 그들이 주님의 영광을, 우리 하느님의 영화를 보리라. 3 ..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2월 14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제1독서 집회 48,1-4.9-11 그 무렵 1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2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 3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2월 13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이사 48,17-19 17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너의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18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2월 12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이사 41,13-20 13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14 두려워하지 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주님의 말..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열며,,, ~ 2013년 12월 10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 이사 40,1-11 1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 2 예루살렘에게 다정히 말하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나고 죗값이 치러졌으며, 자기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주님 손에서 갑절의 벌을 받았다고 외쳐라...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2월 9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제1독서 창세 3,9-15.20 사람이 나무 열매를 먹은 뒤, 주 하느님께서 그를 9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10 그가 대답하였다. “동산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11 그분께서 .. ~ 뻐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 2013년 12월 8일 대림 제2주일 제1독서 이사 11,1-10 그날 1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2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다. 3 그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흐뭇해하리라. 그는 자기 ..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열며,,, ~ 2013년 12월 7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 이사 30,19-21.23-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9 “예루살렘에 사는 너희 시온 백성아, 너희는 다시 울지 않아도 되리라. 네가 부르짖으면 그분께서 반드시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들으시는 대로 너.. 이전 1 ··· 494 495 496 497 498 499 500 ··· 5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