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연신부님의 글 (4198) 썸네일형 리스트형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8일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제1독서 1마카 1,10-15.41-43.54-57.62-64 그 무렵 10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임금의 아들로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갔던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이다. 그는 그리스 왕국 백삼십칠년에 임금이 되었다. 11 그 무렵에 이스라엘에서 변절자들이 생겨..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7일 연중 제33주일 제1독서 말라 3,19-20ㄴ 19 보라,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 거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 검불이 되리니, 다가오는 그날이 그들을 불살라 버리리라.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그날은 그들에게 뿌리도 가지도 남겨 두지 않으리라. 20 그..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6일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1독서 지혜 18,14-16; 19,6-9 14 부드러운 정적이 만물을 뒤덮고, 시간은 흘러 한밤중이 되었을 때, 15 당신의 전능한 말씀이 하늘의 왕좌에서 사나운 전사처럼 멸망의 땅 한가운데로 뛰어내렸습니다. 16 그는 당신의 단호한 명령을 날카로운 칼처럼 차고 ..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지혜 13,1-9 1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모두 아둔하여,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도 존재하시는 분을 보지 못하고, 작품에 주의를 기울이면서도 그것을 만든 장인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2 오히려 불이나 바람..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4일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제1독서 지혜 7,22ㄴ─8,1 22 지혜 안에 있는 정신은 명석하고 거룩하며, 유일하고 다양하고 섬세하며, 민첩하고 명료하고 청절하며, 분명하고 손상될 수 없으며 선을 사랑하고 예리하며, 23 자유롭고 자비롭고 인자하며, 항구하고 확고하고 평온하며, 전..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3일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제1독서 지혜 6,1-11 1 임금들아, 들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세상 끝까지 통치하는 자들아, 배워라. 2 많은 백성을 다스리고 수많은 민족을 자랑하는 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3 너희의 권력은 주님께서 주셨고, 통치권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주셨다. 그..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2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지혜 2,23─3,9 23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24 그러나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와, 죽음에 속한 자들은 그것을 맛보게 된다. 3,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 ~ 삐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1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제1독서 지혜 1,1-7 1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 2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 이전 1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 5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