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연신부님의 글 (4198) 썸네일형 리스트형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2일 위령의 날 제1독서 지혜 3,1-9 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2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3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제1독서 묵시 7,2-4.9-14 나 요한은 2 다른 한 천사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땅과 바다를 해칠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3 “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장을 찍..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31일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제1독서 로마 8,31ㄴ-39 형제 여러분, 31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제1독서 로마 8,26-30 형제 여러분, 26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27 마음속까지 살펴보시는 분께서는 이러한..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제1독서 로마 8,18-25 형제 여러분, 18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28일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제1독서 에페 2,19-22 형제 여러분, 19 여러분은 이제 더 이상 외국인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닙니다. 성도들과 함께 한 시민이며 하느님의 한 가족입니다. 20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제1독서 집회 35,15ㄴ-17.20-22ㄴ 15 주님께서는 심판자이시고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16 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17 그분께서는 고아의 간청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과부가 쏟아 놓는 .. ~ 빠다킹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 2013년 10월 26일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제1독서 로마 8,1-11 형제 여러분, 1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대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3 율법이 육으로 말미암아 나약해.. 이전 1 ···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5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