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게 모르게 받은 상처들이 치유되도록-
천지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상생의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엮어 주신 주님,
제 아이에게 사랑하고 용서하며
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제 아이가 알게 모르게 남으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시고
알게 모르게 남에게 입힌 상처들도 치유해 주소서.
주님,
제 아이가 살아가는 동안 입게 되는 상처들이
당신을 원망하는 독소가 되지 않고
그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은총이 되게 해주소서.
고통과 죽음을 통해 세상을 구원한 당신의
크신 사랑을 깨닫는 은총의 도구가 되게 해주소서.
- 미리암 H, '엄마의 기도' 중에서 -
'가톨릭영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성서 해설 ) 계약을 깨뜨린 백성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14 |
|---|---|
| ~ ( 성서 해설) 이집트 탈출과 구원의 체험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12 |
| ~ ( 성서 해설 ) 이스라엘 해방 축제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10 |
| ~ 바오로의 기도 ~ (0) | 2015.09.08 |
| ~ ( 성서 해설 ) 이집트에 내린 재앙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