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1059) 썸네일형 리스트형 ~ 연중 제 24주일 / 반영억 신부 ~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마태오 18,21-35) 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8,21-35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너에게 말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 연중 제 24주일 / 조욱현 신부 ~ 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8,21-35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너에게 말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 연중 제 24주일 / 송영진 신부 ~ (2026. 9. 13.)(마태 18,21-35)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8,21-35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너에게 말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 ~ 연중 제 24 주일 / 정인준 신부 ~ 2026년 9월 13일 (녹)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의 말씀입니다.27,30―28,730 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28,1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2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3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주님께 치유를 구할 수 있겠느냐?4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 자비를 품지 않으면서자기 죄의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느냐?5 죽을 몸으로 태어난 인간이 분노를 품고 있으면누가 그의 죄를 사해 줄 수 있겠느냐?6 종말을 생각하고 적개심을 버려라. 파멸과 죽음을 생각하고 계명에 충실하여라.7 계명을 기억하고 이웃에게 분노하지 마라.지극히 높으신 분의.. ~ 연중 제 23주간 토요일 / 기경호 신부 ~ 2026년 9월 12일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1코린 10,14-22; 루카 6,43-49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10,14-2214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15 나는 여러분을 슬기로운 사람으로 여겨 말합니다.내가 하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16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18 저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희생 제물을 먹는 이들은 모두 제단에 동참하는 이들이 아닙니까?19 그러니 내가 말하려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이 무엇이라도 된다는 말입.. ~ 연중 제 24주일 / 오상선 신부 ~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제1독서▥ 집회서의 말씀입니다.27,30―28,730 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28,1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2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3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주님께 치유를 구할 수 있겠느냐?4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 자비를 품지 않으면서자기 죄의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느냐?5 죽을 몸으로 태어난 인간이 분노를 품고 있으면누가 그의 죄를 사해 줄 수 있겠느냐?6 종말을 생각하고 적개심을 버려라. 파멸과 죽음을 생각하고 계명에 충실하여라.7 계명을 기억하고 이웃에게 분노하지 마라.지극히 높으신 분의 계약을 기억하고.. ~ 연중 제 24주일 / 조명연 신부 ~ 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예전에 신학생 때의 한 아이가 생각이 납니다. 이 아이는 마치 껌딱지처럼 부모의 곁을 조금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너 나중에 결혼하면 부모 곁을 떠나야 할 텐데 괜찮아?”라고 묻자, 자기는 절대 결혼하지 않고 부모와 영원히 함께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는 지금 어떨까요? 여전히 부모와 함께 살고 있을까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배우자를 만나면서 마음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키도 크고 잘생긴 배우자의 멋진 모습이 보이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고 늘 배려해 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여기에 시댁 식구들도 자기를 한 가족으로 기쁘게 받아주더라는 것입니다. 이제 부모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 ~ 연중 제 24주일 - 아직도 분노의 폭약과 복수의 칼을? / 김찬선 신부 ~ ㅜㅜㄴㄴ연중 제24주일.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아직도 분노의 폭약과 복수의 칼을?오늘 주님께서는 일곱 번까지 용서하면 되냐는 베드로의 질문에일흔일곱 번이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그러면서 비유를 드시고 결론으로 다음과 같이 또 말씀하십니다.“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그런데 몇 번을 따지지 말고 계속 용서하라는 것은 문제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데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느님도 용서하지 않으실 거라고 하시는 것은별문제 없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진정 용서하지 않는 우리를 하느님도 용서하지 않으실까요?이것은 선하거나 악하거나 똑같이 사랑하신다는 말씀과 모순되는 것이 아닐까요?이렇게 생각이 됩니다.하느님께.. 이전 1 2 3 4 ··· 76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