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1154) 썸네일형 리스트형 ~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 / 양승국 신부 ~ 2026년 10월 9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3,7-14형제 여러분, 7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11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 ~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 / 기경호 신부 ~ 2026년 10월 8일 연중 제27주간 목요일(루카11,5-13)갈라 3,1-5; 루카 11,5-13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3,1-51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은 알고 싶습니다.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3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4 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이 헛일이라는 말입니까?참으로 헛일이라는 말입니까?5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 / 조명연 신부 ~ 2026년 10월 9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부모님께 고마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물론 너무 많지만 지금 생각나는 한 가지). 공부하라는 말씀을 한 번도 하지 않았지만, 식구별로 책상을 마련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앉은뱅이책상이지만 그 공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나만의 공간이었고, 그래서 공부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어렸을 때, 친구 집에 놀러 가면 앉은뱅이책상도 없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냥 방바닥에 누워 공부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은 형제가 여섯이나 되어도, 모두 책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를 떠올려보니 우리 집에 유일하게 책상 없는 사람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도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셨을 텐데, 가족을 위해 모두 내어놓으셨던 .. ~ 연중 제 27 주간 금요일 - 마음을 놓으면 성령도 놓치고 마음을 잡으면 성령도 / 김찬선 신부 ~ 갈라티아서의 바오로 사도도 성령을 주셨다는 것을 얘기한 다음이렇게 질문이랄까 질책을 어제 한 바가 있지요.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복음도 어제 하느님께서 최고선이신 성령을 주시지 않겠냐고말씀하신 주님께서 오늘은 악령에 지배받을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십니다. “더러운 영이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면 다시 나와,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이것은 우리의 영적 상태는 성령의 성전이 되었다가악마들의 소굴이 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한 번 성령을 모셨다고 하여 내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성령을 모셨다고 하여 .. ~ 연중 제 27 주간 목요일 / 반영억 신부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루카11,5-13)복음✠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5-1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5 이르셨다.“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6 내 벗이 길을 가다가 나에게 들렀는데 내놓을 것이 없네.’7 그러면 그 사람이 안에서,‘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네.그러니 지금 일어나서 건네줄 수가 없네.’ 하고 대답할 것이다.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찾아라, 너희가 .. ~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양승국 신부 ~ 2026년 10월 7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2,1-2.7-14형제 여러분, 1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2 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습니다.그리고 내가 다른 민족들에게 선포하는 복음을그곳 주요 인사들에게 따로 설명하였습니다.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전에 한 일이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7 그들은 오히려 베드로가 할례 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듯이,내가 할례 받지 않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8 할례 받은 이들을 위하여 베드로에게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신 분께서,나에게도 다른 민족들을 위한 사도직을 수행하게.. ~ 연중 제 27 주간 목요일 / 조욱현 신부 ~ 10월 8일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복음✠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5-1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5 이르셨다.“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6 내 벗이 길을 가다가 나에게 들렀는데 내놓을 것이 없네.’7 그러면 그 사람이 안에서,‘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네.그러니 지금 일어나서 건네줄 수가 없네.’ 하고 대답할 것이다.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찾아라, 너희가 .. ~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 / 송영진 신부 ~ (2026. 10. 8. 목)(루카 11,5-13)복음✠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5-1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5 이르셨다.“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6 내 벗이 길을 가다가 나에게 들렀는데 내놓을 것이 없네.’7 그러면 그 사람이 안에서,‘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네.그러니 지금 일어나서 건네줄 수가 없네.’ 하고 대답할 것이다.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찾아라,.. 이전 1 2 3 4 ··· 7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