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
제가 신앙생활하면서 느낀것은
사탄은? 바로 내 주위.
본인하고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괴롭히고 속상하게하며 자존심을 건드리고
정작 본인은 "천사"처럼 행동하며 남에게
잘~보이려고 안간힘을 쓴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모든사람은 다 다른 달란트로 주님께서
"일"하도록 명령하신것을 모르기 때문에
시기와질투가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말씀과 겸손"그리고
"실천"하라는 "뜻"을 받았다고
제 개인적으로 겸손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현장에서 땀흘리며 일하며
"봉사"하는것을 가장 싫어하는것을
아시는 "하느님께서" 복음말씀전하는
"도구"로 삼으셨구나~하며
저는 맡은바 임무를 최대한
성부,성자,성령님의
뜻을 따르려고 매일매일
노심초사 이것이 바른길인가?
저것이 바른길인가?
하며 매일 문의 드리면서
제발~~저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소서!!!
부르짖으며 오로지 하느님 아버지께
가까이 더욱더 가까이 가고싶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느님아버지께서
제 가슴속에서 매우 매우
슬퍼하실것입니다~~!!!
제가 지금 슬프니까요~~아멘!!!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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