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신 분.
말씀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 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요한5,24]
묵상
예수님은 사목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스스로를 하느님 아버지와 동일시했습니다. 예수님은 성부.성령과 하나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도들에게도 하느님 아버지와 같아지도록 초 대했습니다.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오 5,48)예수님은 이 초대를 우리 각 자에게도 하십니다.물론 아무도 주님처럼 될 수 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우리 를 자신과 비슷하게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도 예수님의 사람과 비슷 한 경지의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 것을 뜻합니다.
문제는 이것입니다,예수님을 닮 는다는 데에는 진정으로 깊은 변화가 포함된다 는 것입니다.세상은 말로만 주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구체적인 사랑과 봉사 연민의 행동으로 말하는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충실하면 할수록.주님은 이 세 상에 더욱더 많이 존재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실천
나에게 있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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