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3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남은 신자들에게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남은 신자들 즉, 여전히 전통에 따라 믿는 너희를 지지하기 위해 또다시 왔다. 너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며 항상 옹호해야 하는 무엇인가의 기본적인 진리들이 있다.”
1. “각 영혼에 적합한 최후 심판 (공심판)이 있다.”
2. “천국과 지옥은 실재한다.”
3. “사탄은 존재하며 모든 진리를 파괴하기를 원한다.”
4. “너희는 선과 악 사이에 진리에 대해서 확고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5. “거룩한 사랑은 선을 정의하며 너희의 구원으로 인도한다.”
6. “모든 죄 곧, 모든 진리의 타협과 권한 남용은 사리사욕에 의해 생긴다.”
7. “절대로 인간과 그의 의견을 하느님보다 더 존중하지 마라. -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누구에게 순종하는지가 아니라 너희가 무엇을 따르는지를 보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라.”
“이 요점들 하나하나는 남은 신자들의 바위처럼 단단한 기초다. 이 요점들을 실천하여라.”
2015년 2월 16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남은 신자들에게
진리의 첫째 도덕 규범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우선, 어떤 것의 남은 부분이란, 떨어져 나간 부분이 아니라 남아 있는 부분을 일컽는다는 사실을 부디 깨닫기 바란다. 그러므로, 남은 신자들이란 많은 수의 신자들이 떨어져 나가도 여전히 남아서 믿음에 헌신하는 신자들을 말한다.”
“지금 말한 것을 염두에 두고, 이제 남은 신자들과 관련된 진리의 첫째 도덕 규범을 살펴보자. 각 영혼은 각자 그들의 삶에 따라 최후 심판 (공심판)을 받는다. 각 영혼은 내 아드님 앞에서 그의 심판의 순간을 갖는다. 각 영혼은 마지막 숨을 거둘 때 그의 마음속에 있는 거룩한 사랑에 따라서, 또는 거룩한 사랑이 없음에 따라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 진리는 상황에 따라서 변하지 않는다.”
“거룩한 사랑은 구원으로 가는 관문이고 길이다. 하느님을 만유 위에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 거룩한 사랑은 활동하는 하느님의 뜻이다.”
“각 영혼은 지상에서 그의 시간을 그의 구원을 받기 위한 노력에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각자의 책임이다. 자유의지는 올바른 선택을 하고 구원을 성취하는 기회로서 주어진다. 이 진리의 규범은 이 목적을 위한 지침이다. 이 진리들은 모두 다 거룩한 사랑을 지지하고 거룩한 사랑의 지원을 받는다.”
“거룩한 사랑이 너희의 생활 방식이 되게하면 너희는 내 아드님 앞에서 받게 될 심판의 순간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너희는 대비하지 않았다는 약점을 잡히지 않을 것이다. 내 아드님 앞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을 교섭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 심판의 순간에 내 아드님께서는 너희 마음의 미덕을 분명하게 들여다 보신다. 준비가 되어 있어라!”
독서: (1요한 4:21) * [사랑과 믿음]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
(2요한 1:6) * [진리와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
* 주석: 성경 구절 독서 – 성모님께서 요청하심.
2015년 2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남은 신자들에게
진리의 둘째 도덕 규범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나는 거룩한 남은 신자들에게 말하기 위해 또다시 왔다. 남은 신자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둘째 진리는 천국과 지옥의 실재다. 이것이 구원에 관한 전부이며 너희가 너희의 최후 심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하느님께서는 당신과 함께 영원을 나누기 위해 각 영혼을 창조하신다. 그러나 이것을 또한 선택하는 것은 영혼에게 달렸다.”
“나는 너희가 잠시 영원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영원이란 영구한 세월이며 앞으로의 시간이 결코 끝나지 않는다. 천국에는 시간이나 공간이 없다. 이것은 지옥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이 세상에서는 특별하다. 예수님께서는 낙원에서 당신과 함께 하는 영원한 기쁨과 평화에로 너희를 부르신다. 사탄은 너희의 구원을 방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거짓말과 간계를 통해서 너희를 그자의 지옥 영역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이끌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자의 가장 큰 거짓말은 지옥이 없다는 것이다. 그자를 믿지 마라. 너희가 믿든 믿지 않든, 그 여부가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는다.”
“수 세기에 걸쳐, 내세의 존재를 증언하기 위해 지상으로 돌아온 이들이 많이 있었다. 만약 이 증언들이, 그것들이 진리인 만큼, 진실로서 받아들여지면 인류는 구원의 선택에서 그의 역할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을 텐데. 지금 실정으로는 이 메시지들에 대한 냉소적인 본성 (마음)이 너희를 쉽게 유혹에 빠지게 한다.”
“영혼은 천국을 선택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받아들일수록 더욱더 가까이 그는 거룩한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다. 내세가 없다거나 또는 영혼이 재생을 통해 두 번째 기회가 있다는 어떠한 이론에도 결코 현혹되지 마라. 이것들은 사탄의 거짓말이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고 있는 이 진리를 믿어라.”
2015년 2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남은 신자들에게
진리의 셋째 도덕 규범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나는 거룩한 남은 자들을 위한 진리의 다음의 도덕 규범을 말하기 위해 왔다. 즉, 사탄은 존재하고 있으며 모든 진리를 파괴하기를 원한다. 원수에게 능력을 주고 싶다면, 그자를 확인하거나 그자를 인정하기를 거절하여라. 그것이 마약 중독자들이 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미국의) 현 대통령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다루고 있는 정책이다.”
“영적인 세계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사탄의 존재를 부인하는 영혼은 악에게 힘을 줄뿐 아니라 그의 마음의 문을 악에게 열어놓는다. 너희는 적을 알아보지 않으면 싸울 수 없다.”
“오늘날 세상에는 사탄과 그의 앞잡이들에 의해 힘을 얻은 악이 너희 주변 모든 곳에 있다. 악은 거짓 종교 안에, 그리고 어떤 경우에 참된 종교조차에도 있다. 사탄은 낙태와 남색과 같은 행정과 입법에 동기를 준다. 악은 유행과 (과학)기술의 불법 사용, 매스 미디어에 반영된다. 언제든지 거짓이 있으면 사탄이 개입하고 있다.”
“사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단지 영적 전쟁의 첫 단계이다. 너희는 그자가 선을 가장하고 나타날 때도 그자를 알아보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인식력이다. 원수는 흔히 뿔이 달리고 쇠스랑을 들고 오지 않는다. 종종 그자는 하느님의 선에 반대하기 위해서 착한 사람들을 이용한다.”
“예로서 이 선교사업을 들어보자. 겉보기에 착한 사람들이 이곳 성지에서의 천국의 개입에 공개적으로 반대한다. 사탄은 좋은 의도를 그의 사악한 목적을 위해 이용할 수도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서로 도우려고 노력하지만 사탄이 개입해서 스캔들 (scandal, 추문)이나 신체상의 손상, 재산의 손실을 일으킬 때 거듭해서 나타난다.”
“사탄은 ‘거짓말의 아비’이며 선의 신용을 떨어뜨리고, 진리를 찾는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하고, 좋은 의도를 가진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하기 위해 그의 거짓말을 사용한다. 사탄은 모든 진리의 원수다. 그러므로, 그자는 하느님의 계명들과 거룩한 사랑의 원수다.”
“오늘날 세상에서 사탄의 연막을 알아보아라. 연기가 있는 곳에는 불이 있다. 너희 마음을 성 미카엘 대천사의 진리의 방패로 보호하여라. 너희의 신앙이 사탄의 목표라는 것을 깨달아라. 동시에 나는 너희 신앙의 수호자이니 내게 오너라.”
독서: (에페소 6:10-17) * [영적 투쟁, Battle against Evil]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전쟁을 위한 기도>
끝으로,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그러므로 악한 날에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그리하여 진리로 허리에 띠를 두르고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오.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위한 준비의 신을 신으십시오.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잡으십시오. 여러분은 악한 자가 쏘는 불화살을 그 방패로 막아서 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성경]
* 주석: 성경 구절 독서 – 성모님께서 요청하심.
2015년 2월 1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남은 신자들에게
진리의 넷째 도덕 규범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나는 남은 자들이 따라야 하는 진리의 도덕 규범에 관하여 또다시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 왔다. 다음 진리의 규범에서 너희는 선과 악 사이의 진리에 대해서 확고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사탄이 존재한다는 진리를 깨달으면, 이것은 사탄이 너희가 선악을 구별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그자는 선과 악의 차이를 타협으로 흐리게 한다.”
“사탄의 거짓말들은 죄를 ‘자유’인 것같이 보이게 하며 악을 법적 권리로서 묘사한다. 그 동안 내내 사탄은 죄인을 사악한 속임수의 그물 안에 노예로 만들고 있다. 선의 진리는 하느님의 모든 계명들의 수용(受容, 받아들임)인 거룩한 사랑에 따라 정의된다. 악은 거룩한 사랑에서 벗어남에 따라 규정된다.”
“하느님의 계명들, 곧 거룩한 사랑에서 꾀어내는 어떤 길에도 설득되지 마라. 선을 악으로 재정의하려고 시도하지 마라. 진리는 언제나 진리다. 죄는 언제나 죄다. 너희는 죄는 존재하며 모든 영혼은 죄를 범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거룩한 남은 자들은 악과 마주 대하고 그것을 확인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죄인에게 잘못 주는 동정심은 자주 죄인을 달래고 죄를 격려하는 사탄의 도구다. 이것은 진리를 지지하지 않는다.”
“흔히 영혼이 거룩함을 촉진함에 따라 그는 독선의 함정에 빠진다. 그는 그 자신이 악마의 활동에 맞서 실로 강력하다고 생각하면서, 심지어 악마의 노력에 대한 그의 지식을 자랑할 것이다. 이것은 악의 또다른 계책이다. 거룩한 사랑과 거룩한 겸손은 서로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겸손한 영혼이 선악을 가장 쉽게 분별한다. 이런 영혼은 그 자신의 약점과 장점을 알고 있다.* 그는 개인의 좋은 것과 싫은 것이 선 악의 대결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거룩한 남은 자들의 일부로서 독실한 신자인 체함이 아니라 거룩한 사랑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선과 악의 진리를 깨닫도록 기꺼이 도와주어라.”
* 이것은 자기 인식이 수반하는 것입니다.
2015년 2월 2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훌륭한 지도자는 그가 받아들이는 것과 그가 반대하는 것에 의해서 확인된다. 너희는 남은 신자들을 위해 설명된 것과 같은 진리의 규범들에 반대하는 사람을 따르고 그에게 복종해서는 안 된다. 이런 지도자는 그 자신의 사리사욕에 따라 사람들을 이끈다. 나는 내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것을 되풀이해야 한다. 나는 너희 마음속에 반항심을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를 진리 안에서 일치시키기 위해서 이것들을 말하고 있다.”
“너희가 낙태나 동성간의 결혼에 찬성하는 지도자를 지지하면, 너희는 악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 악은 오직 대중의 지지 부족에 의해서만 바뀌어질 것이다. 너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런 악들에 반대하고 그것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반대해야 한다.”
“다른 예는 종교 지도자가 그의 양떼의 영적인 행복을 최대한도로 지원하지 않는 상태다. 그는 진리도 또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너희가 어떤 악에도 복종할 의무를 지키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오직 진리 안에서 살고, 진리 안에서 신심을 장려하는 사람들만 신뢰할 수 있다. 정직이 뒤따를 것이다. 이 사람들이 너희가 일치하기 위해 필요한 지도자들이다.”
독서: (1베드로 5:2-4) * [지도자들의 의무]
<순명의 제약 아래 지배하려고 하거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으뜸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신성한 사랑과 자비로 그들의 양떼를 돌보기 위한 교회의 목자들 (사제와 주교)을 향한 격려.>
여러분 가운데에 있는 하느님의 양 떼를 잘 치십시오.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여러분에게 맡겨진 이들을 위에서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그러면 으뜸 목자께서 나타나실 때,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영광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
* 성경 구절 독서 – 예수님께서 요청하심.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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