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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성이야기

~ 순 응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순응

태어날 때와 죽는 순간에는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온전히 하느님께 속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제멋대로입니다.

하느님께 조금이라도 순응하도록 날마다 노력 합시다.


-「온유한 사랑으로」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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