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대가 없이 많은 것을 줍니다.
미소 짓는 이를 가난하게 함 없이
미소를 받는 이를 부요하게 합니다.
...
미소는 한 순간 스쳐가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때로 영원합니다.
어느 누구도 미소를 받을 수 없을 만큼 부유하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도 미소를 줄 수 없을 만큼 가난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집안을 행복하게 합니다.
미소는 일상사를 지탱해주고
깊은 우정을 느낄 수 있는 표지입니다.
미소는 피로에 쉼을 줍니다.
좌절 속에서 다시 용기를 내게 해줍니다.
슬픔에 위로입니다.
모든 아픔을 낫게 아는 자연적 처방입니다.
하지만 미소는 주는 그 순간에만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살 수도 없고 빌릴 수 없으며 훔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당신이 기대하는 미소를
주지 않는 사람을 가끔 만난다 해도
당신은 관대하십시오.
대신 당신의 미소를 주세요.
왜냐면 다른 이에게 미소를 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많이 필요한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성 베드로 파브레-성 이냐시오,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와 함께 초창기
예수회의 파리 3인방이었던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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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 성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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