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한다스 카란찬드 간디(Mohandas Karamchand Gandhi) 어록
-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
-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
-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 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심을 존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나라를 위해 정의를 행하고자 한다. 이 신념 때문에 처벌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중죄인이 될 명예를 얻고자 할뿐이다.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애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
- 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양심이다.
- 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 만약 한 사람의 인간이 최고의 사랑을 성취한다면, 그것은 수백만의 사람들의 미움을 해소시키는데 충분하다.
- 모든 사람의 눈으로부터 온갖 눈물을 닦아내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 무살생·비폭력(Ahimsa)은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그것은 최상의 법칙이다. 이것만이 인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비폭력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신을 믿는 사람이다.
- 문명이란 궁핍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핍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오직 문명만이 참 행복과 만족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또 그것은 봉사를 위한 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 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 부당한 법률은 그 자체가 일종의 폭력이다. 그 법률 위반에 대한 체포는 더한 폭력이다.
- 비폭력은 내 신앙의 제 1조이며, 내 강령의 마지막 조항이다.
- 비폭력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자기 정화이다.
- 비폭력은 악을 행하는 인간의 의지에 얌전하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폭력자의 의지에 대해서 온 영혼을 던지는 것이다.
- 빈자(貧者)에게 있어서 경제는 영적인 것이다.
- 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 시민의 불복종은 시민의 타고난 권리이다.
- 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大洋)에 있는 물방울이다.
- 애국심이란 인류애와 같다. 나는 인간이며 인간적이기 때문에 애국자다.
- 어떤 사람이든 추위, 더위, 배고픔,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불쾌한 일을 참고 견디는 힘이 없다면, 그는 결코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결코 빛나는 명성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인내는 정신의 숨겨진 보배이다.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 여성의 직관은 때때로 남성의 오만한 지식에서 오는 자부심을 능가한다.
- 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는 피지배 지역에서 모국어를 빼앗는 일이다.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 일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소질과 사회의 수요를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한다.
- 전쟁은 절대악이다. 그러나 그것은 확실히 한 가지 좋은 일을 한다. 그것은 공포를 몰아내고 표면상 용기를 자져다 준다.
- 조국을 위해,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만이 나의 희망이요, 나의 목표이다.
-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자국의 나쁜 정부보다 다른 나라의 좋은 정부를 원하지 않는다.
- 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 진리의 신에 대한 충성은 다른 모든 충성을 능가한다.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 추위를 피하거나 더위를 피하는 사람들은 차츰 춥고 더운 것에 대한 저항을 잃게 되고, 그만큼 약한 사람이 된다.
- 틈만 나면 이런 기도를 하자. "나에게 사랑할 수 있는 최상의 용기를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말할 수 있는 용기,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당신의 뜻을 따라 고난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 일체의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 홀로 서서 세파를 헤쳐 나가는 용기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 폭력이 짐승의 법칙인 것 같이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 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한 나라의 위대함은 짐승을 다루는 방법으로 판단할 수 있다.
-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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