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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성이야기

~ 신앙의 수호자인 마리아 기념일 / 성모님 말씀 ~

2015년 1월 12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너희 나라의 미래, 실로 세상의 미래는 선악을 분별하는 각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 사람들이 진리의 타협을 진리로서 받아들일 때 부적절한 사람들이 관직에 선출된다. 부당한 법이 통과되고 권력이 즉결로 남용된다. 이것이 바리새주의의(pharisaical, 위선의) 영이 장악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것이 내 아드님의 비통한 성심께 대한 신심이 이 시대에 알맞고 신중한 이유다. 타락한 리더십이 나라를 타락시킨다. 선과 악 사이에 애매한 부분은 없다. 낙태나 남색, 심지어 산아 제한과 같은 죄를 지지하는 정부들은 나라를 선 악에 대비하여 갈라 놓는다. 의견과 정책과 법 들은 하느님의 계명들의 진리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 바로 이 계명들이 거룩한 사랑의 받아들임이다.”

“너희는 선과 악을 분명하게 정의하는 거룩한 사랑의 진리 안에서 살라는 내 부름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너희의 미래 안전이다.”

독서: (1티모테오 2:1-4) *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 기도와 청원과 전구 들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 특히 권위를 가진 세속 및 종교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바쳐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느님께서 좋아하시고 마음에 들어 하시는 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깨닫게 되기를 원하십니다.[성경]

* 주석: 성경 구절 독서 -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께서 요청하심.

2015년 1월 13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오랫동안 진리를 타협하고 권위를 남용하는 지도자들에 대해서 너희에게 말해 왔다. 오늘 이런 지도자들을 따르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모든 영혼은 그가 어디로 인도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가 어떤 일을 하도록 인도되고 있는지에 주목하는 도덕적 책임이 있다. 너희는 직함이 있는 사람은 아무라도 맹목적으로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고 그가 지지하는 것과 그가 지지하지 않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가 따르는 사람들 만큼 타협된다.”
“각 영혼은 다른 무엇보다 진리를 찾고 진리 안에서 하느님께 순종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의로움을 옹호하고 동시에 타협을 따를 수는 없다.”

“요즘은 선과 악의 차이를 아는 것 그리고 악이 선으로서 묘사되는 간계와 속임수를 분간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는 모든 지도자들을 거룩한 사랑의 저울로 평가해야 한다. 너희가 신심(信心, 신앙심이 두터운 성격)을 선택한다면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 너희의 의무다.”

독서:
(1테살로니카 2:4) *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선교]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여 맡기신 복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성경]

(2티모테오 4:3-5) * [마지막 지시]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더 이상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호기심에 가득 찬 그들은 자기들의 욕망에 따라 교사들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에는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고 신화 쪽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어 내며, 복음 선포자의 일을 하고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성경]


2015년 1월 20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혹독한 추위의 날씨에 바깥에 모험적으로 나가고 너희 몸의 어떤 부분이라도 손가락이나 코와 같이 보호되지 않으면, 동상의 위험을 무릅쓴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오늘날 세상에서 영적 기후는 혹독한 추위와 같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몸을 기도로 덮어야 한다. 너희 마음속에 어떠한 두려움이라도 있으면 천사들에게 너희를 둘러싸고 너희를 보호해 주기를 청하여라. 너희의 신앙이 의심되면 신앙의 수호자인 마리아로서의 나의 보호를 청하여라. 내가 즉시 너희를 도우러 올 것이다. 신뢰가 부족하면 너희 마음속의 사랑이 강해지기를 내게 청하여라. 너희가 어떤 행동 방침에 대해 확신이 없으면 성령께 지혜를 청하여라.”

“너희는 위험이 너희 주변의 도처에 있는 무방비의 영적으로 추운 세상에 나가는 위험을 무릅써서는 절대로 안 된다. 너희 구원의 원수는 너희 복리에 대한 그의 모든 침입을 분명하게 알고 있다. 너희가 너희 마음의 평화를 잃기 시작할 때, 이것이 사탄의 동상(凍傷)의 첫째 징조라는 것을 이해하여라. 그때에 너희는 너희 자신을 한층 더 기도로 덮어야 한다.”

2015년 1월 21일 / 신앙의 수호자이신 마리아 기념일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신앙의 수호자’로서 인정받기를 원하는 내 요구의 기념일에, 나는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들이 오늘날 이 세상의 신앙의 상태를 고려하기 바란다. 이 칭호를 승인하기 위해 일필휘지(한 짧은 문장을 써 내림)만 필요로 하였을 텐데, 그러나 그것은 권력자들에 의해 불필요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리하여 오늘날 너희는 권한 남용으로 기세를 더하고 진리의 타협으로 흔들리는 스캔들(scandal 추문)에 의해 분열된 신앙을 가지고 있다. 진리의 타협은 사람들이 더 이상 그 출처를 의심하지 않고 그릇됨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신앙의 수호자’인 내 칭호 아래 모든 마음을 잘못과 의심으로부터 지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나는 모든 마음속에 있는 신앙을 보호하고 지킬 준비가 되어 있으므로 내 칭호는 승인 부족으로 약해지지 않고 있다. 아직 오늘날, 그들의 수호자로서의 나에게 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 칭호는 그것을 지지하고 장려할 수도 있었던 사람들에 의해서 감추어져 왔다. 이 칭호에 반대하기 위해 끈덕지게 노력한 자들의 신앙은 실수로 완전히 바뀌어지고 있다.”

“나는 내 자녀들이 그들의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시도에서 분투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오늘 슬픈 마음으로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말한다. 이 칭호가 계속해서 애매한 상태로 사라지게 하지 마라. 이 칭호를 선전하여라. 그것을 전파하여라. 내 은총이 너희를 도울 것이다.”

(주: 교구에서 한 신학자와 타협한 후, 주교는 복되신 어머니와 성인들에 대한 신심이 이미 너무 많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신앙의 수호자’의 칭호에 대한 성모님의 요구를 거부하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987년에 이 칭호에 대한 클리블랜드 주교의 인정을 요구하셨습니다.)

2015년 1월 21일 / 신앙의 수호자이신 마리아 기념일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신앙의 수호자인 내 칭호가 참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처럼 애매한 상태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닫기 바란다. 힘이 될 수도 있었던 것이 제거되어 왔고 신자들은 일부 사람들이 중시하지도 않는 것을 지키게 내버려 두었다. 논쟁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내 칭호에 반대하여 사용된 사탄의 무기였다. 논쟁은 또한 신앙에 반대하는 사탄의 무기다.”

“믿거나 믿지 않는 사람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이 몹시 중요한 칭호 아래 내게 기도하여라. 요즘 너희는 스스로 선악을 판별해야 한다. 너희의 신앙의 보호를 청하는 것이 어떻게 잘못될 수 있느냐?”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