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모든 기도는 내 정의(심판)의 팔을 좀 더 멈추게 한다. 비통한 내 성심에 바치는 각 짧은 묵주기도마다 다 내 정의를 누그러뜨리고 내 자비를 청한다. 지금은 매우 위험한 시대이기 때문에 신앙심 깊은 마음이 인류의 전례복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가 ‘위험이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범위를 넘어서 바라보아야 하고 마음속에 숨겨진 그리고 때로는 문제가 되게 명백한 악을 실감해야 한다. 너희가 오늘날 인류를 위협하는 악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면 너희 마음이 밤낮으로 기도에 몰두하게 할텐데. 지금 실정으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안일함과 거짓 안전감을 선택해 왔다.”
“나의 평화의 용사들이 되어라. 태아 묵주기도는 악에 반대하는 이 싸움에서 훌륭한 무기다. 어떤 사람들이 내가 창조한 태아들의 몸의 부분들을 팔기에 바쁜 동안에 너희는 이 악에 반대하기에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잘못 인도된 일부 지도자들이 거룩한 사랑에 반대하는 데 열중하는 동안에 북한의 사악한 지도자들은 대량 살상 무기에 손을 대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가 우선 사항들을 바로 세우기를 요청한다! 나는 오늘날 세상을 괴롭히고 늘 따라다니는 모든 문제들의 응답인 너희의 기도와 희생을 격려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들을 의심하고 불신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이 메시지들에 대한 인간의 승인을 기다리지 마라. 너무 늦을 것이다! 너희는 지금 행동을 취해야 한다! 나는 긴급한 마음으로 너희를 부른다.”
*역주: 전례복 (제의, Liturgical vestments)
공식적으로 사제의 직무를 수행하거나 미사를 비롯한 교회의 예식을 집전하는 동안 성직자들이 착용하는 옷.
(의미) 전례 집전에 특별한 복장을 함으로써, 개인적인 특징을 덮어두고 교회의 공식 봉헌자로서 예식을 거행함을 표현.
2015년 9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성모님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마리아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거룩한 사랑인 진리 안에서 일치하여라. 너희에게 일단 진리를 주면 의심과 불신으로 인해 그 진리를 배반하지 마라. 그렇다면 너희는 하느님의 정의를 부추기는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이 너희를 길을 잃게 하지 마라. 거룩한 사랑의 건전한 길을 너희에게 주기 위해서 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희의 신앙을 파괴하고 너희의 영적 여정을 혼동시키려고 노력한다. 요즘에는 전통에 기반을 두어라. 그러면 너희는 올바른 판단을 내릴 것이다. 일단 진리에서 벗어나면 보통 돌아가는 길을 찾기 어렵다. 이것이 너희가 나의 칭호, ‘신앙의 수호자이며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에 기원해야 하는 이유다. 나는 절대로 너희를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성경 구절 독서: (유다 5-7, 17-23)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가톨릭영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성서 해설) 신명기 2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29 |
|---|---|
| ~ 지옥에 관한 에수님의 메세지 ~ (0) | 2015.09.29 |
| ~ ( 성서해설 ) 신명기 1 / 조화선 수녀님 ~ (0) | 2015.09.28 |
| ~ 연옥에 관하여,,,, / 존리리 메세지 ~ (0) | 2015.09.26 |
| ~ 신앙의 수호자인 마리아 기념일 / 성모님 말씀 ~ (0) | 201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