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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성이야기

~ 지옥에 관한 에수님의 메세지 ~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는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의 동의 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성스러운 호소>

 

 

 

너희들이 감히 하느님께 말씀드릴

용기가 나지 않으면 너희들이 뉘우치는

한숨 소리라도 하느님께 올려드려라

그러면 너희를 용서하고 너희를 생명의 샘터로 인도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접하게 될 것이다

잘 들어 두어라 너희 생명의 시한이 단 일 초가 남았을지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여지는 아직 남아 있다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는 이 시점에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 하느님의 배려가 분명히 있다

죄악에 물든 영혼들에게 나의 사랑과 자비가

한없이 깊고 넓음을 알려주겠다

나는 너희들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주고 싶다

너희들을 용서해주어야만 내 마음이 안도하며 쉴 수 있다

나는 이 감실 안에서 사랑하는 너희 영혼들이 다가와 주기를 고대하고 있다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어서 내 품에 안겨라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마라

나는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냐?

<성심의 메세지>

 

 

 

질문) 예수님께서 용서하지 않는 죄가 있습니까?

 

한가지 성령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그분 앞에서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며

그분의 빛과 사랑,자비,마지막순간까지 계속되는 용서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이 원한다면 언제나

그것으로부터 빠져 나올 수 있는데,

반드시 자신이 원해야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은 그것을 해 줄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자유의지를 조정하지 않으십니다.

연옥영혼에 의하면 누구나 죽는 마지막 순간에 "네"라고 말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오랜 질병을 앓다가 죽던지, 총에 맞고 죽던지, 모든 사람은 "네"라고

할 수 있는 2~3분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아니오"라고 끝까지 고집한다면,

그는 영혼을 잃게되어 지옥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순간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을 하느님이 바꾸어 놓으시지 않으며,

"네"라고 말하는 것을 사탄이 바꾸어 놓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 누구도 판단하거나 추측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과 한 영혼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아는 것은 죽음의 순간에 평화가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것뿐입니다.

<Maria Simma>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어젯밤 네게 목격하도록 허락했던 환시는

너의 영성을 강화시키고 사후의 생명에 대한 진리를 너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죽은 후의 첫 시간들 동안,

사탄은 그 단계에서도 영혼들을 유혹하려고

자신의 마귀들을 보낸다.

 

사탄은 연옥의 상태를 거부하도록 그들을 유혹한다.

사탄은 천국에 갈 운명에 있는,

은총 상태에서 죽었던 자들에게도 같은 짓을 행한다.

 

나는 영혼들이 지옥으로 급락하는 것의 속도를 네게 보여주었고,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경고하기 위하여

그들이 대면하는 끔찍한 학대를 네게 보여주었다.

 

수 십억의 영혼들이 이미 그곳에 있으며,

들어가는 자들이 매초마다 그토록 많이 있어서,

그것은 네가 보기에 떨어지는 별들의 소나기처럼

우박을 동반한 폭풍처럼

불의 호수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는 또한 그들이 마지막 순간에 뽑아내지고 구원 받게 되었을 때,

그들의 영혼의 충격과 기쁨을 네게 보여주었다. 

 

이는 지옥으로부터 그러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 영혼들이 받아들였던 고통 때문인 것이다.

 

                             그들의 최종 안식처에 대한 진리가 그들에게 분명해졌을 때

처음에 너는 공포감을 보았고

그리고는 그들의 얼굴에서 두려움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그들 자신이 모면하게 되었음을 깨달았을 때

너는 그들의 얼굴에서 기쁨을 보았다.



 

이미 지옥에 있는 수 십억의 영혼들은

사는 동안 파렴치할 정도로 나를 거부했던 자들이다.

 

많은 이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 위해 무슨 짓이든 했던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똑똑하고 영리한 사람들이었다.

 

많은 이들이 수 천명의 순진 무구한 사람들에 대한

살인의 책임이 있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일말의 뉘우침도 없이

하느님의 자녀들을 처형하였다.

 

그들은 하느님을 모욕하고 하느님께서 몹시도 혐오하는

성적인 도착을 포함한

극도의 나쁜 행동을 행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세속 활동들을 통해

하느님의 교회들에 맞서서 박해를 야기시켰고,

 

어떠한 경우들에서는 검은 미사에서 적들과 합류했고

그곳에서 짐승을 경배했다.


 

이들은 네가 구원하고 있는 영혼들이다, 내 딸아.

저들은 암흑의 영혼들과 돌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다.

 

연옥에 있는 것보다 열 배 더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있다.

지옥에 있는 수 십억의 영혼들은

모두가 서로 다른 단계들에 있는데

모든 개개인의 영혼에 대하여 천국에 있는 사람들 보다

33배만큼 수적으로 우세하다.

 

천국에 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며

너희 영혼이 천국 문에 들어가도록 준비하는 데는

많은 헌신이 필요하다.

 

지금은 진리의 때이다.

진리가 항상 즐거운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다.

 

내 자비는 그러나 위대하다.

너희가 너희 자신을 위해 내 자비를 청할 때

너희의 기도들은 응답될 것이다.

 

너희가 또 다른 영혼이 구원받기를

특히 그들의 임종 때 청할 때에

너희의 호소는 들어질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내 자비를 청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어질 수가 없다.

 

'경고' 때

내 자비는 지구의 도처에 쏟아부어질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너희를 보호하도록

내 위대한 자비를 청해야만 한다.

 

내 자비를 거부하는 자들에게 말하거니와

이는 그들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한 것일 것이다.

 

내 자비는 풍성하며 그런데도 그토록 적은 수가

내 자비를 청한다.

 

 

 

 

 

지옥의 현실성


너희가 사탄에게 약속받아 왔던 삶 때문에 

이 생명을 거절하지 말아라. 


너희는 거짓말을 당하고 있다.

너희가 하느님 혹은 너희의 구세주인 나,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것이 아닌 길을 따른다면, 


너희는 영원한 지옥에 이르는 길 위에 있는 것이다. 

잘못을 깨달았을 때 

너희는 공포로 비명을 지를 것이다. 


그때서야 너희는 자비를 애원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얼굴을 찢으려고 할 것이다. 

너희 머리카락을 쥐어뜯을 것이다. 


그러나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선물인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기에, 

그것은 너희로부터 뺏을 수가 없다. 


이 거짓된 길을 선택했을 때 너희는 지옥에서 영원히

저주와 불에 타는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지옥은 정말 현실이다. 

최대의 저주는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최후에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나,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로 존재한다.


그리고 그 최후의 단계에서는, 

너희 자신을 구원할 아무 방법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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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옥 깊숙한 곳까지 사탄과 그의 부하들에 의해 

질질 끌려가면서 항의 하고 비명을 지르고

마구 차며 나로부터 끄집어 내어질 저 영혼들을 생각하면 

참을 수가 없다.

 

너희의 기도를 통해  이것을 막을 수 있도록 나를 도와라.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사탄과 사탄의 길을 

철저히 거절해야만 한다.

 

그들은 기꺼이 나에게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결코 그렇지 않거나 

둘 중에 한 가지를 해야만 한다.


천국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사탄의 무리 안에서의 

끝없는 형벌의 지옥의 심연을 선택하거나 

그들은 두가지 선택권이 있다.

 

지옥의 존재를 결코 의심해서는 안된다.

암흑으로 뒤덮인 영혼은 죽은 후에 사탄의 악마들에게 지옥으로 질질 끌려가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사탄은 자신이 주는 약속에 대한 값으로 끔찍한 고문을 만들어내 왔다.

사탄은 인간을 증오하기 때문에 이 영혼들은 그들의 인내를 넘어서는 고통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영원히 견뎌야만 한다.

 

사탄이 주는 약속들이 무엇인지 이 영혼들은 알지 못하느냐?

그들은 그 부와 명예와 유혹적인 물질 주의가 사탄의 손아귀로 바로 가는 확실한 통로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할 수 있을 동안 너희 모두를 일으켜 세.

너희 자신과 잘못 인도 되고 있는 불쌍한 죄인들을 너희 존재의 끝에 있는

이 끔찍한 것으로 부터 구하여라.

 

시간이 많지 않다.



출 처  :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 http://cafe.daum.net/teartea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