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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성이야기

~ 존리리 메세지중에서 (유사 죽음 체험에서 ,,,) ~

2007년 7월 4일

예수님:  “내 백성아, 유사죽음 체험 동안에 자기들의 신체를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너희는 들었다.  때때로 그들은 자기들의 육체 위에서 맴돌고, 다른 이들은 나를 만나는 체험을 한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자기 육체로 되돌아오는 두 번째의 기회를 허락받는다.  육체를 떠나 있는 동안, 그들은 때때로 자기들과의 의사소통에 열려 있는, 살아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   ‘경고’의 시간에 너희 모두는 동시에 너희 신체 밖으로 나올 것이며 소심판을 받으러 내 앞으로 올 것이기 때문에 나는 이 체험과 관계되어 있다.  너희는 용서받지 못한 모든 죄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서 너희 삶의 모든 세월을 되돌아볼 것이기에, 너희는 양심을 조명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개별 심판을 받을 것이며 너희가 가게 될 최종 목적지를 간단히 체험할 것이다.  너희는 시간의 바깥에 놓여질 것이며 그리고 나서 삶을 바꾸고 죄의 용서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단 한 번의 기회로써 신체 안으로 되돌아올 것이다내 자비인 이 초자연적 개입을, 모든 영혼이 사랑으로 내게 오도록 각성시키는 데 이용하여라.  어떤 이들은 여전히 나를 거부할 것이나, 자기 삶을 개선하려 노력하는 자들은 그들의 최후의 심판에서 천국의 상을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