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하느님 사랑에 마음을
둘 때 우리는 의심을 버리고
하느님께서 계시하신 모든
진리를 확고하게 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진리를 마음에 간직하며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외형적인 위대함은 연기나 재에
지나지 않으며, 유일한 행복은
창조주를 사랑하고 그분의 거룩한
뜻을 따르는 것임을 잘 압니다.
하느님 앞에 있을 때 우리
영혼은 살아 있게 됩니다.
우리가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영혼을
잃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
마음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우리
마음을 채워 주십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 중 일부는
믿음을 지니고 있지만
그 믿음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복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구속, 성사를 받아
들면서도 완전히 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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