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성제와 실체 변화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피흘림 없는 제사인 미사 성제(무혈제)
성세 성사를 통해서 영혼의 인호를 받고
이 때 우리와 함께 자신을 봉헌하시는
축성된 다음에 빵과 포도주는 비록
실체 변화된 성체와 성혈 안에는 예수님이
참으로, 실제로, 실체적으로 현존하십니다.
장소적으로 계시지 않고 실체적으로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은 지금 나를 성체
안에서 바라보시고 계십니다.
세상 마칠 때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그러므로 성체조배를 할 때 성체 안에
오히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자기가 가장 친밀하게 만날 수 있는
- 묵상기도와 성체조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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