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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베르나르도) 신부님 글

~ 연중 제 20주일 / 상지종 신부님 ~

연중 제20주일.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

<하느님께서 사람에게서 당신을 보십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마태 15,27)

 

오직

사랑 때문에

 

기꺼이

사람이 되신

하느님께서

 

오직

사랑 때문에

 

기꺼이

개가 되려는

사람에게서

 

당신을

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