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향기 2 海松 김달수 거친 폭풍에 무너져버린 동심 햇빛에 녹아내리고 맑은 하늘에 홀로 서있는 외로움 달빛에 또다시 타오른다 벌거벗은 모습에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손끝에서 두꺼운 껍질로 둘러싸인 이슬 맺힌 발끝까지 대지위에 잠이든 수많은 사연들 홀로 남음을 받아들일 듯 내뱉고 내뱉을 듯 받아들이는 침묵의 뜰에 갇혀 꿈을 나르는 고개 숙인 안타까움이어라
*****악법은 법이 아니다 ㅡ 개헌[제3조 개정(폐지)/정.부통령제/대통령 4년 중임제(3선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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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향기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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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한국 海松 詩문학[회] / 카페 / 海松 김달수 / 2009.10.18 [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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