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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데레사 말씀안에서

~ 고통과 굴욕과 괴로움은 주님의 입맞춤 ~

 

 

고통과 굴욕과 괴로움은 주님의 입맞춤

 

형제들이여,

 고통과 괴로움,

그리고 굴욕이
예수의 입맞춤이라는 것을

이해합니까?


때때로 그대는

십자가 위에 계신 예수께

주 가까이 가 있기에

그분이 그대에게 입맞추실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심한 고통을 겪고 있

어느 부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그 부인은

"예수께 저에게 입맞추지

말아 주십사고 말씀해 주세요.

 입맞추는 것을 그만두

 주십사고 말씀드려 주세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고통은

우리 성모님의

생애에도 닥쳤고
예수의 생애에도 왔습니다.

우리 생애에 있어서도

고통은 닥쳐올 수밖에 없습니다.

슬픈 표정을 짓지 마세요.

 고통은 하느님으로
부터의 선물입니다.

고통은 그대와 예수님

사람 사이만의 일입니다.
-복녀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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