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7939)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크랩]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김종찬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김종찬 당신은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 [스크랩] 잊혀진 계절 / 이용 잊혀진 계절 /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 [스크랩] 백년의약속 백년의 약속 내가 선택한 사랑에 끈에 나의 청춘을 묶었다 당신께 드려야 할 손에 꼭 쥔 사랑을 이제 서야 보낸다 내 가슴에 못질을 하는 현실의 무게 속에도 우리가 잡은 사랑의 향기 속에 눈물도 이젠 끝났다 세상이 힘들 때 너를 만나 잘해 주지도 못하고 사는 게 바빠서 단 한번도 고맙다는 말도 못.. [스크랩] 축일 : 12월 26일 성스테파노 첫 순교자 The Stoning of St Stephen-ANGELICO, Fra. 1447-49. Fresco. Cappella Niccolina, Palazzi Pontifici, Vatican 축일;12월26일 성스테파노 첫 순교자 St. STEPHEN the Martyr Santo Stefano Primo martire St. Stephanus Diaconus Proto, M. Died: stoned to death c.33 Canonized:Pre-Congregation Stefano = crown. corona, incoronato, dal greco St Stephen-GHIRLANDAIO, Domenico 1490-94. Tempera on wood, .. [스크랩]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아니어도 기르는 애완동물이나 화초 등 동식물과의 인연 또한 예사롭지 않은 만남입니다. 하물며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살.. [스크랩] 영성체 후기도와 오늘의 묵상 영성체 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제사에서 저희가 성체로 구원의 보증을 받았으니 실제로 그 구원을 얻게 하소서 오늘의 묵상 "선생님을 배었든 모태와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군중속의 여인은 예수님의 어머니를 찬미하고 있습니다 그녀 역시 어머니였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가슴이.. [스크랩] 위령미사(연미사)란? 위령미사(연미사)란? 1. 들어가는 말 죽은 이들을 위해 봉헌하는 미사를 위령미사라고 한다. 교회가 죽은 이를 위하여 미사를 봉헌하는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는 모든 지체들이 상호간에 영신적인 도움을 주며 다른 지체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이다(미사경본 총지침 335항). 따.. [스크랩] 축일: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 위령미사(연미사)란? / 위령성월 축일: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All Saints’ Day Tutti i Santi Omnes Santi Sollemnitas Omnium Sanctorum Soleminity of All Saints, Feast of All Saints 모든 성인들, 특히 교회력에 있어 축일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609년 교황 성 보니파시오 4세가 로마 판테온 신전을 교회에서 사용하기 위해 축성하고.. 이전 1 ··· 7208 7209 7210 7211 7212 7213 7214 ··· 72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