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 4주간 수요일.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요한 5,17)
하느님께서
하시니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나는 하렵니다
하느님께서
하라시니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나는 하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듯이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나는 하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고픈 것을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나는 하렵니다
하느님께서
하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사람이고프기에
나는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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