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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 말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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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 4주간 금요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2월 7일 (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3,1-8형제 여러분, 1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2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하였습니다.3 감옥에 갇힌 이들을 여러분도 함께 갇힌 것처럼 기억해 주고,학대받는 이들을 여러분 자신이 몸으로 겪는 것처럼 기억해 주십시오.4 혼인은 모든 사람에게서 존중되어야 하고,부부의 잠자리는 더럽혀지지 말아야 합니다.불륜을 저지르는 자와 간음하는 자를 하느님께서는 심판하실 것입니다.5 돈 욕심에 얽매여 살지 말고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십시오.그분께서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고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6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
~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2월 5일 수요일 (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2,4-7.11-15형제 여러분, 4 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5 여러분은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시면서내리시는 권고를 잊어버렸습니다.“내 아들아, 주님의 훈육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그분께 책망을 받아도 낙심하지 마라.6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훈육하시고아들로 인정하시는 모든 이를 채찍질하신다.”7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11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평화와 의로움..
~ 연중 제 4주간 화요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2월 4일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2,1-4형제 여러분, 1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4 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복음✠ 마르..
~ 연중 제 4주간 월요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2월 3일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내다보셨습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1,32-40형제 여러분,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해야 하겠습니까?기드온, 바락, 삼손, 입타, 다윗과 사무엘,그리고 예언자들에 대하여 말하려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33 그들은 믿음으로 여러 나라를 정복하였고 정의를 실천하였으며,약속된 것을 얻었고 사자들의 입을 막았으며,34 맹렬한 불을 껐고 칼날을 벗어났으며,약하였지만 강해졌고 전쟁 때에 용맹한 전사가 되었으며외국 군대를 물리쳤습니다.35 어떤 여인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식구들을 다시 맞아들이기도 하였습니다.어떤 이들은 더 나은 부활을 누리려고,석방도 받아들이지 않은 채 고문을 받았습니다.36 또 어떤 이들은 ..
~ 연중 제 3주간 토요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2월 1일 (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1,1-2.8-19형제 여러분, 1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2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8 믿음으로써, 아브라함은 장차 상속 재산으로 받을 곳을 향하여떠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그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떠난 것입니다.9 믿음으로써, 그는 같은 약속의 공동 상속자인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천막을 치고 머무르면서,약속받은 땅인데도 남의 땅인 것처럼 이방인으로 살았습니다.10 하느님께서 설계자이시며 건축가로서튼튼한 기초를 갖추어 주신 도성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11 믿음으로써, 사라는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여인인 데다나이까지 지났는데도 임신할..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1월 31일 금요일 (백)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0,32-39형제 여러분, 32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33 어떤 때에는 공공연히 모욕과 환난을 당하기도 하고,어떤 때에는 그러한 처지에 빠진 이들에게 동무가 되어 주기도 하였습니다.34 여러분은 또한 감옥에 갇힌 이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재산을 빼앗기는 일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그보다 더 좋고 또 길이 남는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35 그러니 여러분의 그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그것은 큰 상을 가져다줍니다.36 여러분이 하느님의 뜻을 이루어 약속된 것을 얻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37 “조금만 더 있으면 올 이가 오..
~ 연중 제 3 주간 목요일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0,19-2519 형제 여러분,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20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고도 살아 있는 길을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곧 당신의 몸을 통하여 그리해 주셨습니다.21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사제가 계십니다.22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 나아갑시다.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져 악에 물든 양심을 벗고 깨끗해졌으며,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말끔히 씻겼습니다.23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간직합시다.약속해 주신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24 서로 자극을 주어 사랑과 선행을 하도록 주의를 기울입시다.25 어떤 이들이 ..
~ 설 / 양승국 신부님 ~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백) 설제1독서▥ 민수기의 말씀입니다.6,22-2722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라.‘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24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25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26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27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제2독서▥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4,13-15사랑하는 여러분,13 자 이제, “오늘이나 내일 어느 어느 고을에 가서일 년 동안 그곳에서 지내며 장사를 하여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