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의기도및 신앙 (2937) 썸네일형 리스트형 ~ 대단원 믿음 ~ 한 스코틀랜드의 병사가 전쟁에서 심한 부상을 입었다. 당장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군의관은 그에게 안타까운 말을 전했다. "유감입니다만 수술 성공 가능성은 1%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을 없는지요." 용감한 병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생님 전 괜찮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제 영혼은 만족할 것입니다. 만약 수술이 성공하면 어머니께서 저를 맞아주실 것이고, 만약 수술이 실패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맞아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단한 믿음이다. 어느 쪽의 결과가 나오든 양쪽 다 자신은 상관없다는 것이다. 나라면 어땠을까? 하느님 나라는 이미 와 있는 나라며 또 앞으로 올 나라다. 이미 와 있는 하느님 나라에 동참하든지 아니면 앞으로 올 하느님 나라에 동참하든지 우리 삶도 이와 비슷.. ~ 그러니 성경을 읽으라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순수한 포도주가 있는데 갖가지 글장이들은 약간의 술에다 많은 양의 물을 넣은 묽은 술을 제공한다. 때로는 인류의 자랑거리인 복음을 공론과 추론으로 자기네 지식으로 대체하기까지 한다. 인간들은 하느님을 바꾸어 놓거나 아니면 적어도 대용물로 자기 자신의 어떤 것을 삽입시키려 든다. 그러니 자! 그것들을 알아내기 위해 성경을 읽으라! - 복자 G. 알베리오네 - ~ 1,000명의 연옥 영혼을 구해 ~ * 예수님께서 제르트루다 성녀에게 이 기도를 바칠 때마다 1,000명의 연옥영혼을 구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기도입니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거룩한 십자가로서 온 세상을 구속하셨으니 저희는 전세계에 있는 모든 성당에서 주님을 흠숭하며 찬양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는 오늘 세계 방방곡곡에서 드려지는 미사와 일치하여, 천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고귀하온 피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그리고, 죄 중에 있는 저희 가족들을 위하여 봉헌하나이다. 아멘. 영원하신 아버지! 연옥에 있는 모든 죄인들과 온 세상 교회에 있는 죄인들과 내 집안과 내 가정 안에 있는 죄인들을 위하여 오늘 온 세상에서 드리는 모든 미사 성제와 더불어 당신 성자 예수의 가장 값진 피를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아멘. ~ 하느님께 충실하기만 하면,,, ~ 누구든지 은총을 원한다. 또한 하느님께 충실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이 은총을 누린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1코린 2,9). 하느님께서는 본 적 없는 것, 들어본 적 없는 것도 없는 것, 마음속에 상상한 적도 없는 것을 우리를 위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마련해 두셨다. 신앙에 충실하여 이를 꼭 누리시길 바란다. 저 세상에 가서 누리지 말고, 이 세상에서 먼저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 - - ~ 어떤 것도 따라가지 마십시오 ~ 만약 여러분이 이 천상의 길로 안전하게 걸어가고 그 참된 문으로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 자애로우신 구세주 외에 다른 어떤 것도 따라가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발걸음을 지켜주고 여러분의 약함을 견디어내는 받침대로써 그분의 십자가를 사용하고, 그분의 거룩한 인성에 의탁하는 방법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그분의 신성을 알지 못할 것임을 확신하십시오. - - ++ 수호천사 기도문 ++ 10월 2일 수호천사 기념일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를 비추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말씀께서는 기적으로 우리 질병을 고쳐 주신 것뿐만 아니라, 욕정에 넘어가는 우리의 연약함을 짊어지시어 무죄하신 분이 죄인처럼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빚을 갚아 주시고 허다한 큰 죄악에서 건져 주셨다.(중략) 그분은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그리고 다시 "내 멍에를 메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이 "멍에"로써 계명이나 또는 복음적 권고를 따라 사는 생활을 뜻하셨고, "짐으로써" 회개하는 사람들의 어려운 극기를 뜻하셨다. 그래서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덧붙이신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믿음은 겸손 없이 불가능하다 ** 이전 1 ··· 3 4 5 6 7 8 9 ··· 3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