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 말씀 강 (1230) 썸네일형 리스트형 ~ 본질적으로근심하는 존재 / 양승국 신부님 ~ 5월16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 3년 남짓 제자들과 동고동락하셨던 예수님에게 있어 제자들은 늘 안쓰러움, 안타까움으로 다가왔습니다. 큰 마음먹고 따라나서기는 했지만 아직도 스승의 정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제자들이었습니다. 아직도 한쪽 .. ~ 본질적으로근심하는 존재 / 양승국 신부님 ~ 5월16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 3년 남짓 제자들과 동고동락하셨던 예수님에게 있어 제자들은 늘 안쓰러움, 안타까움으로 다가왔습니다. 큰 마음먹고 따라나서기는 했지만 아직도 스승의 정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제자들이었.. ~ 존재에 대한 감사 / 양승국 신부님 ~ 5월15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요한 13장 16-20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존재에 대한 감사> 애완견 키우다보면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지요... ~ 부족한 나, 충분한그분/ 양승국신부님 ~ 5월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부족한 나, 충만한 그분> 오늘 우리는 배신을 때린 제자 유다를 대신해서 엉겁결에 사도로 뽑힌 마티아 사도의 축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티아가 워낙 기본이 되어 있던 사람, 초대교회 신자들로부터 적극적인 추천을 받을 정도로 여러 측면에.. ~ 작은 연못 / 양승국 신부님 ~ 5월12일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작은 연못> 저희 집 성모상 밑에 아주 작은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 평소에는 거의 물의 유입이 없지만, 가끔씩 큰 비라도 내리면 야산으로부터 여과된 맑은 물이 흘러들어 어느 정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작은 연못입니다. 그래서 이 연못에 새끼 비단잉어.. ~ 행복한 목자 착한목자 / 양승국신부님 ~ 5월11일 [부활 제4주일]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성소주일에 걸맞게 오늘 복음은 '착한 목자'에 대한 복음입니다. 착한 목자란 양 한마리 한 마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 양들을 극진히 사랑하기에 양들도 그 사랑을 알고 신뢰하는 사람, 결국 양들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인도하는 .. ~ "영은 생명을준다. 그러나육은아무 쓸모가없다. / 양승국신부님~ 5월10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미국에 사는 한 어머니의 소중한 체험입니다. "아이들 셋이 다 겨울 코트가 필요했지만 그것을 살 돈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신문을 읽다가 할인 매장 안내문을 보았습니다. 저는 좋.. ~ 유한한 인성이 영원한 신성에 참여하는 길 / 양승국신부님 ~ 5월9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유한한 인성이 영원한 신성에 참여하는 길>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께서 백성들에게 건네신 말씀은 참으로 특별했습니다. 많은 구약의 예언자들 가운데 그 어떤 예언자도 예수님처럼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 유다인들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은 때로 큰 스캔..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154 다음